자동차 Car

김에 들어있는 실리카겔... 버리지말고 차 앞유리 밑에 넣어보세요...

캐나다맑은하늘 2021. 10. 14. 23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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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제일 먼저... 이 사례를 차를 외부에 주차한 경우에 해당될거에요. 지하주차장이나 가라지 안에 넣을 수 있으면 아애 문제가 덜할거 같아요~~)

 

요즘 아침마다 온도차이로 앞 유리 바깥에 이렇게 물(아직은 물,, 곧 성에가 되겠죠 ㅠㅠ)이 끼기 시작해요.

 

눈/비 등으로 차 안에 습한 상태가 많아지면, 그 습기가 차 안쪽 유리에도 낄 수 있어요.

그걸 예방하는 쉬운 방법이 김 먹고 나면 나오는 실리카겔...

 

 

그걸 버리지 말고, 그냥 두시면.. (뭔가 보기에 안 이쁘니...)

아래처럼 헝겊 같은것에 싸서 차 앞유리 앞에 몇 개 두면, 앞 유리 "안쪽"에 생기는 습기 / 살얼음.. 등이 사라지게 될거에요~~

 

 

이렇게요~~

:) 처음엔 한국김에 들어있는 실리카겔 그대로 뒀다가 혼나고, 저렇게 바꾼거랍니다. ㅎㅎㅎㅎ :)

 

저걸 하기 전에는 겨울에 차 안에 얼음도 긁고/ 녹이고, 
차 밖의 얼음도 긁고/ 녹이고 했었는데, 지금은 실내는 아무 문제가 없어요~ 
실외는 꼭 덮어두는 커버로 덮어둬야 눈/성에로부터 예방되구요.. 그건 다음에 올려드릴게요~~ 좀 더 추워지면요... :) 눈과 추운게 싫지만요 ㅠ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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